매일신문

바른미래당 대구 지역위원장, 서구 조호현· 북갑 구본항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본항 전 대구시의원
구본항 전 대구시의원

공석이던 바른미래당 대구 서구 지역위원장에 조호현 전 지역위원장이, 북갑에는 구본항 전 대구시의원이 임명됐다.

바른미래당은 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의결한 지역위원장 17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하태경 의원은 부산 해운대갑에, 정문헌 전 의원은 서울 종로 지역위원장에 임명됐다. 당은 이번 추가 지역위원장들에 대해 지역조직형, 전문가 인재형, 혼합형 인물들이라고 부연했다.

바른미래당이 임명한 지역위원장은 87명으로 늘어났다. 바른미래당은 이달 말까지 4차 조직위원장 공모를 한 뒤 지역위원장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