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가 19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간 제기된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
박소연 대표는 안락사는 인도적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케어 대표에서는 사퇴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고발 관련 조사에는 성실히 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가 19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간 제기된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
박소연 대표는 안락사는 인도적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케어 대표에서는 사퇴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고발 관련 조사에는 성실히 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