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자정부터 KBS1에서 방송된 '드라마 스페셜-너와 나의 유효기간'에 출연한 배우 이다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 방송은 지난해 11월 9일 처음 방송됐고, 이번은 재방송이다.
2008년 대학교에서 처음 만난 두 남녀가 10년 후 지하철 안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 나누는 추억담, 그리고 사랑 이야기다.
유승연 역 배우 이다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특히 높다. 배우 견미리가 어머니, 배우 이유비가 언니인 것으로 앞서 익히 알려졌다. 이다인은 1992년생으로 올해 27세이다.
언니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두 살 많은 29세. 엄마 견미리는1965년생으로 54세이다.
이다인은 2017년 9월부터 2018년 3월까지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최서현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널리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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