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명규 프로필은? 서울체고·한체대 졸업 "1985~86 스피드스케이팅 국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명규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 태권도진흥재단,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명규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 태권도진흥재단,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명규 한국체육대학교(한체대) 교수가 21일 오후 3시 빙상 비위 관련 입장 표명을 할 것으로 보이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다.

이날 오전 손혜원 의원이 '젊은 빙상인 연대'와 기자회견을 갖고 "빙상계 적폐를 뿌리 뽑기 위해선 전명규 교수를 적극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한 데 따른 대응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전명규 교수의 프로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명규 교수는 1982년 서울체육고등학교, 1986년 한체대를 졸업했다. 한체대 재학 시절인 85~86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됐다.

이어 1987년부터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를 잇따라 맡기 시작했다.

한체대 체육학과 교수는 2002년부터 맡고 있다.

그간 쇼트트랙 국제 심판, 체육과학연구원 객원연구원, 강원도 Sports & Tourism 홍보대사,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IOC평가준비위원 등을 맡은 데 이어 2009년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 전무, 부회장 등을 두루 맡았다.

그에 대한 '빙상계 대부'라는 수식은 한체대 교수, 빙상연맹 임원진 등을 함께 맡으면서 나오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