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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무료로 한 달 살기' 지원자 모집…벙커하우스 2월 한 달간 뉴욕 맨해튼 중심가 주거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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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무료로 한 달 살기' 지원자 모집. 벙커하우스 홈페이지

대구 청년창업기업 벙커하우스가 뉴욕 맨해튼에서 2019년 2월 한 달 간 무료로 지낼 지원자를 모집한다. 벙커하우스는 '뉴욕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에서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미국 벙커하우스 1호점에서 생활하는데 드는 주거비를 전액지원한다.

주거비가 높기로 유명한 맨해튼 중심부에 주거지를 제공, 청년들에게 해외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지원대상은 국적에 무관하게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다.

2019년 1월 25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발표는 1월 26일 개별적으로 할 예정이다.

문의는 벙커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하면 된다.

벙커하우스는 공유 주거 서비스 제공 기업이다. 현재 국내외 25개 쉐어하우스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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