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개월간 대구경북에서 입주하는 아파트는 1만4천78가구로 집계됐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4월 대구의 입주 예정 아파트는 수성구 수성알파시티 동화아이위시 698가구를 비롯해 달서구 대곡동 행복주택 및 국민임대 810가구, 북구 매천동 매천지구 한신더휴 1천602가구 등 3천110가구다.
경북은 경북도청 이전신도시에 1천499가구가 입주하고, 구미 3천880가구, 경산 1천13가구 등 1만96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85㎡ 규모가 8천910가구로 가장 많고, 60㎡ 이하 4천784가구, 85㎡ 초과 384가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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