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한해, 오는 2월 7일 군입대 "버즈, 위문 공연 와줬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한해 인스타그램
사진. 한해 인스타그램

'컬투쇼' 출연한 래퍼 한해가 위문 공연 와줬으면 하는 한국 가수로 버즈를 꼽았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 코너에는 한해가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DJ 나르샤는 "오늘의 퀴즈는 한해 씨가 위문 공연 와줬으면 하는 한국 가수다"라며 주제를 던졌다. 이에 청취자들은 서문탁, 브아걸, 컬투, 트와이스 등 여러 가수들의 이름이 나왔다. 이에 한해는 밴드 버즈를 꼽았다.

한해는 "제가 예전에 동영상을 본 적 있다. 버즈 분들이 위문 공연을 하는 영상이였다. 근데 장병들이 난리가 났더라. 나도 저기에 속해서 같이 떼창을 하고 싶더라"며 버즈를 뽑은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한해는 오는 2월 7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