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경북우정청)은 29일까지 지역 대표 특산물과 사회적 기업의 우수상품을 우체국 쇼핑몰에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경북우정청은 이번 설맞이 특별 할인전을 통해 상주 곶감, 청송 사과, 안동 간고등어 등 특산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 경상북도 '베스트 10' 우수상품은 29일 하루 동안 추가 할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4, 25일 대구우체국과 동대구우체국에서 경북도 사회적기업 특별판매전을 연다. 시식회, 무료택배 서비스, 우체국 체크카드 구매고객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