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방송 '살림남2'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김승현이 로맨틱 코미디 연극 '기막힌 스캔들'을 위해 대구 팬들을 찾는다. 김승현은 29(화), 30일(수)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 CT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기막힌 스캔들'에 직접 출연한다. 김승현은 아내의 눈을 피해 모델과 바람을 피우는 바람둥이 성기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김승현은 지난해 11월에도 연극 '기막힌 스캔들' 에 출연하기 위해 대구를 전격 방문한 바 있다.
올해 39세인 김승현은 1997년 잡지 '렛츠' 모델로 데뷔한 이후 2017년부터 방영되고 있는 KBS2 '살림남2'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김승현은 지난해 연말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김승현-김수빈 부녀는 올해 대통령 신년회에 국민 대표로 참석하기도 했다.
연극 '기막힌 스캔들'은 2월 24일(일)까지 대구 문화예술전용극장 CT에서 월~금 오후 7시 30분, 토·일·공휴일 오후 3시, 6시 공연되고 있다. 문의: 비컨크리에이티브 053)252-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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