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이 동계 전지훈련 시즌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태권도 선수단들의 함성으로 시끌벅적하다.
영천시에 따르면 27일 기준으로 국내 4개 팀, 50여 명의 선수들이 영천을 찾아 태권도 전용경기장인 영천 최무선관에서 영천시청 태권도팀과 체력단련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영천을 찾은 선수단으로는 ▷전주시청 ▷청주대 ▷대구 강북고교 ▷대전시체육회 등이다. 특히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대훈(28·대전시체육회)선수의 참가로 훈련장의 열기가 뜨겁다.
최무선관은 쾌적한 실내환경과 전문화된 태권도 전용 훈련장으로 이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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