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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팝 가수 제임스 인그램 별세…향년 6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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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 알렌과 함께 찍은 제임스 인그램의 사진. 데비 알렌 트위터 캡쳐
데비 알렌과 함께 찍은 제임스 인그램의 사진. 데비 알렌 트위터 캡쳐

'Just Once'로 유명한 미국의 팝 가수 제임스 인그램이 별세했다. 향년 66세.

빌보드 닷컴에 따르면 그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알려져 있는 데비 알렌의 트위터를 통해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으며 사망 원인은 현재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제임스 인그램은 1981년 'Just Once'와 'One Hundred way' 두 곡으로 데뷔, 그 해 그래미상 신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2곡의 빌보드 1위곡과 2개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R&B 가수다. 특히 'Just Once'는 우리나라에도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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