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배한성이 31일 저녁 네이버 실검 상위권에 올랐다. 이날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그의 아들 배민수 씨가 축구선수 유니폼 수집가로 등장해서다.
배한성은 1946년생으로 올해 74세이다. 배민수 씨는 1992년생으로 28세. 배한성의 늦둥이 아들이다.
배한성은 미드 '맥가이버'와 만화영화 '형사 가제트'의 주인공 목소리로 유명하다.
1966년 TBC(동양방송) 성우 2기로 성우의 삶을 시작했다.
놀라운 점은 배한성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내레이션 담당이기도 했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 시작부터 내레이션을 맡아오다가 2005년 2월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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