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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인사말 뭐가 좋을까? 격식 차려 정중하게 쓰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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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제공하는 새해인사말 서비스. 마음에 드는 인사말을 선택한 뒤
네이버가 제공하는 새해인사말 서비스. 마음에 드는 인사말을 선택한 뒤 '카드보내기'를 누르면 링크가 생성돼 인터넷으로 보낼 수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설 명절 인사말'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카오톡 등 SNS와 메신저를 통해 설 명절 인사를 나누는 게 대세가 되면서 인사말 문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대표적으로는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세요", "새해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황금 돼지 기운 받고 부자 되세요"가 있다. 하지만 상황과 대상에 맞게 인사말을 보낸다면 관계가 더 돈독해질 것이다.

직장 상사에게는 "지난 한 해 동안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동안 가족, 친지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도로 상사의 공을 칭찬하면서 설날 안녕을 비는 인사말이면 무난하다. 부모님께는 "어머니, 아버지 언제나 고맙습니다. 이제 곧 고향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올 설날에는 꼭 효도할게요." 정도로 그리움과 만남의 반가움을 표시하면 좋다. 친구들에겐 "들숨에 재력을 날숨에 건강을 얻으시길" 과 같은 센스있는 인사말이 우정을 더 키워줄 것이다.

네이버에는 새해 인사말과 함께 온라인 카드를 보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음에 드는 인사말과 카드 도안을 선택하고 '카드 보내기'를 누르면 링크를 생성, SNS와 메신저를 통해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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