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29)이 데뷔 11년 만에 처음 솔로 가수에 도전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2일 "강민경이 27일 첫 솔로 앨범을 낸다"며 "강민경만의 색깔이 담긴 미니앨범"이라고 소개했다.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사랑과 전쟁', '8282', '사고쳤어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팀 활동과 더불어 각종 드라마 OST에 가창자로 참여하며 노래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악과 여행, 요리 등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영상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유포리아'(Euphoria)와 폴킴의 '너를 만나' 등을 커버한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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