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맨유VS레스터, 승기를 잡을 구단은 어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SPOTV2
사진제공=SPOTV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쉬포드가 벼락같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맨유는 3일 오후 23시 5분(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1-0으로 리드를 잡고 있다.

맨유는 최전방에 산체스, 래쉬포드, 린가드가 나섰고, 포그바, 마티치, 에레라가 허리를 잡았다. 수비라인은 루크 쇼, 린델로프, 바이, 영이 지켰으며 데 헤아 골키퍼가 섰다.

초반 흐름은 맨유가 잡았다. 맨유는 전반 4분 루크 쇼의 크로스를 래쉬포드가 해더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 위로 벗어나 팬들의 아쉬움을 더했다. 하지만 곧이어 결정적인 기회가 왔다. 포그바의 로빙 스루패스가 래쉬포드에게 연결됐고, 래쉬포드는 일대일 찬스에서 침착한 슈팅으로 레스터의 골망을 흔들었다.

앞으로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 지 해외 축구 팬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쏠릴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