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블리즈 V앱 생방송 중 욕설 논란…소속사 "사실 확인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러블리즈의 미주(왼쪽부터), 케이, 진, 수정, 베이비소울, 예인, 지애, 지수. 연합뉴스
그룹 러블리즈의 미주(왼쪽부터), 케이, 진, 수정, 베이비소울, 예인, 지애, 지수. 연합뉴스

그룹 러블리즈가 생방송 중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네이버 V앱 방송 중 댓글을 보고 욕설 섞인 말을 내뱉었다는 것.

3일 러블리즈 멤버 미주는 네이버V앱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악성 댓글이 이어지며 미주는 잠시 말을 멈췄고, 뒤에서 누군가가 "저 XX 왜 혼자 XX이야"라는 욕설이 섞인 말을 내뱉었다. 이에 이미주는 당황한 상태로 뒤를 돌아보며 "언니"라고 크게 외쳤다. 이미주는 한참 동안 아무 말 하지 않은 채 웃으며 채팅창 반응을 살피다가 "여러분 사랑해요. 러블리너스(러블리즈 팬클럽) 자요 자"라며 "해명이 아니라 (이제 카메라) 끌게요"라고 수습했다. 이 같은 모습이 영상에 담기면서 빠르게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현재 V앱에서는 해당 장면이 삭제된 상태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욕설 논란에 대해 "멤버들이 현재 일본에 체류하고 있어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