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블리즈 V앱 생방송 중 욕설 논란…소속사 "사실 확인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러블리즈의 미주(왼쪽부터), 케이, 진, 수정, 베이비소울, 예인, 지애, 지수. 연합뉴스
그룹 러블리즈의 미주(왼쪽부터), 케이, 진, 수정, 베이비소울, 예인, 지애, 지수. 연합뉴스

그룹 러블리즈가 생방송 중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네이버 V앱 방송 중 댓글을 보고 욕설 섞인 말을 내뱉었다는 것.

3일 러블리즈 멤버 미주는 네이버V앱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악성 댓글이 이어지며 미주는 잠시 말을 멈췄고, 뒤에서 누군가가 "저 XX 왜 혼자 XX이야"라는 욕설이 섞인 말을 내뱉었다. 이에 이미주는 당황한 상태로 뒤를 돌아보며 "언니"라고 크게 외쳤다. 이미주는 한참 동안 아무 말 하지 않은 채 웃으며 채팅창 반응을 살피다가 "여러분 사랑해요. 러블리너스(러블리즈 팬클럽) 자요 자"라며 "해명이 아니라 (이제 카메라) 끌게요"라고 수습했다. 이 같은 모습이 영상에 담기면서 빠르게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현재 V앱에서는 해당 장면이 삭제된 상태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욕설 논란에 대해 "멤버들이 현재 일본에 체류하고 있어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