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개봉한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설 당일(5일) 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채널 'CGV'에서 설 특선 영화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방영하기 때문이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2015년 개봉 당시 '쏘우'와 '컨저링'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주목을 받았다.
줄거리로는 거대 범죄 조직을 소탕한 뒤 전과를 사면받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도미닉(빈 디젤 분)과 멤버들이 한(성 강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함께 도미닉의 집이 폭발음과 함께 사라지면서 시작된다.
악당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분)는 도미닉의 턱 밑까지 위협해 오고, 도미닉은 다시 멤버들을 불러 모아 반격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영화에 출연한 폴워커의 유작으로 알려져 개봉 당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2015년 4월에 개봉해 누적 관객 수 3,248,904명을 기록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냐"…전한길, 귀국 권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