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활의 부친상에 애도의 물길이 이어지고 있다.
6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더보이즈 활은 지난 4일 부친의 별세로 깊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다.
더보이즈 활의 아버지는 지병으로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활은 현재 가족, 친지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더보이즈 멤버들이 빈소를 찾아 진심으로 활을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 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르려고 한다"며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미리 알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활과 가족, 친지분들이 하루 빨리 마음을 추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격려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더보이즈는 지난해 연말 각종 가요시상식의 신인상을 올킬하며 '대세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5월부터 일본,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등을 돌며 팬콘 '더 캐슬(THE CASTLE)'의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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