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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한채영 오윤아,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천지그룹으로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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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인 E&M
사진. 예인 E&M

'신과의 약속' 천지그룹으로 들어선 한채영은 오윤아의 거침없는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매주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40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 제작 예인 E&M) 제작진이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천지그룹에 들어서는 한채영과 오윤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비장한 표정으로 천지그룹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있다. 차가운 눈빛과 굳게 다문 입술로 흔들림 없는 의지를 엿보이는 그녀가 향하는 곳이 어디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도 포착되었다. 자신의 계획대로 회사 복귀는 물론 등기이사 등재까지 성사시킨 오윤아의 도도하고 당당한 모습은 예상된 것이었지만 천지그룹과는 거리를 둬 왔던 한채영이 천지그룹 사옥에 들어선 것만으로도 의아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녀의 서늘한 표정의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상천(박근형 분)은 준서(남기원 분)가 현우(왕석현 분)의 골수 기증자가 되면 법무이사로 복귀함은 물론 자신의 지분 일부와 등기이사까지 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나경은 준서의 기증에 동의했고 준서는 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준서의 검사결과는 반(半)일치로 나와 지영(한채영 분)과 민호(이천희 분)는 크게 실망했으나, 뜻밖에도 현우와 완전일치하는 익명의 기증자가 나타나 안도했다.

그때 병원을 찾은 나경은 익명의 기증자의 신상표를 우연히 보게 되었고 그 이후 익명의 기증자가 기증 의사를 철회해 혹시 나경이 모종의 역할을 한 것은 아닌지 의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로 인해 준서가 기증자가 될 수밖에 없었고 극 말미 현우가 호흡곤란을 겪으며 위험한 상태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한채영이 결연한 표정을 한 채 한번도 발을 들여놓지 않았던 천지그룹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예고되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흥미진진한 전개로 극이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는 '신과의 약속' 41회는 오는 9일 저녁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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