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권 주자들이 8일 일제히 포항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주호영·안상수·정우택·김진태·심재철 국회의원 등 한국당 당권 주자들은 이날 오후 2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포항남울릉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의정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홍준표 전 대표를 제외한 대표 출마자 모두가 포항을 찾는 것이다.
한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나홀로 경남행을 택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마산 어시장을 방문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단독] 돈봉투 쏟아진 서영교 의원 출판기념회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냐"…전한길, 귀국 권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