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돌에 나온 '베이비치노' 무엇?…어린이용 카푸치노, 해외선 이미 유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 중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베이비치노 사진으로 화제다.

10일 오후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단골 카페에서 직접 '베이비치노'를 주문하는 장면이 나왔다. 지난 9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도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여기 와서 식사하고 베이비치노도 마셨어요. 커피 맛이 끝내줍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국내서는 뒤늦게 화제지만, 베이비치노는 미국 등 해외에서는 수년 전 이미 한 차례 붐을 일으켰다. 스타벅스의 경우 정식 메뉴는 아니지만 소비자가 요청할 경우, 바리스타가 스팀을 쐰 우유에 초콜릿 가루를 뿌려 만들어주는 어린이용 카푸치노를 '베이비치노'라 부르며 판매한 적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