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돌에 나온 '베이비치노' 무엇?…어린이용 카푸치노, 해외선 이미 유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 중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베이비치노 사진으로 화제다.

10일 오후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단골 카페에서 직접 '베이비치노'를 주문하는 장면이 나왔다. 지난 9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도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여기 와서 식사하고 베이비치노도 마셨어요. 커피 맛이 끝내줍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국내서는 뒤늦게 화제지만, 베이비치노는 미국 등 해외에서는 수년 전 이미 한 차례 붐을 일으켰다. 스타벅스의 경우 정식 메뉴는 아니지만 소비자가 요청할 경우, 바리스타가 스팀을 쐰 우유에 초콜릿 가루를 뿌려 만들어주는 어린이용 카푸치노를 '베이비치노'라 부르며 판매한 적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