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복면가왕' 세배도령은 펜타곤 진호 "편찮은 할머니, 보고 힘나셨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MBC '복면가왕' 캡쳐

'복면가왕' 세배도령의 정체는 펜타곤의 진호였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지난 주에 이어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2라운드 준결승전에서는 클림트와 세배도령이 맞붙었고, 클림트가 52 대 47로 세배도령을 꺾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클림트에 패해 복면을 벗은 세배도령의 정체는 '펜타곤'의 메인보컬 '진호'였다. 진호는 "출연을 앞두고 노래를 너무 많이 해서 후회했다"며 "제가 노래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한 달에 한 번 씩 커버곡 내고, 방송국에서도 기회가 되는 한 노래를 많이 불렀다. 그동안 필살기를 다 써버려서 새로 만드는 데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호는 "저희가 9명이다 보니까 할머니가 TV에서 저를 찾기 힘들다고 하시더라. 이제 할머니 댁에 내려가서 '여기 보라'고 할 수 있다. 요즘 좀 편찮으셔서 이걸 보고 힘 나셨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