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호선 출근길 얼마나 지연됐길래…"2호선이 2호선했다" 우스갯소리마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출근길 잦은 지연 운행으로 승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캡처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출근길 잦은 지연 운행으로 승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캡처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출근길 잦은 지연 운행으로 승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11일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2호선 내선 5분, 외선 15분 지연 운행됐다.

이에 월요일 출근길에 발목을 붙잡힌 승객들의 원성이 터져 나왔다. 온라인에서는 "2호선이 또 2호선했다"는 우스갯소리마저 나오고 있는 상황.

앞서 설 연휴가 끝난 7일에도 2호선은 지연 운행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7일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2호선 내선은 5분, 외선은 25분 지연 운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