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이 출근길 잦은 지연 운행으로 승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11일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2호선 내선 5분, 외선 15분 지연 운행됐다.
이에 월요일 출근길에 발목을 붙잡힌 승객들의 원성이 터져 나왔다. 온라인에서는 "2호선이 또 2호선했다"는 우스갯소리마저 나오고 있는 상황.
앞서 설 연휴가 끝난 7일에도 2호선은 지연 운행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7일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2호선 내선은 5분, 외선은 25분 지연 운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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