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범죄 취약 골목에 들어선 셉테드 디자인...대구시 대상 마을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 비산 7동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 적용으로 범죄에 취약했던 골목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360도 회전 CCTV, 비상시 위치를 알려주는 전신주 라이팅 번호판, 위급상황 때 대피할 수 있는 지킴이 집. 새롭게 단장한 북부정류장 담장, 비상벨, 지킴이 집 앞 바닥 SOS 표시. 대구시가 2014년부터 추진한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환경을 개선 중인 곳은 현재 10개 마을에 이른다. 시는 올해 1개 마을 공모를 포함해 2022년까지 4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