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비산 7동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 적용으로 범죄에 취약했던 골목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360도 회전 CCTV, 비상시 위치를 알려주는 전신주 라이팅 번호판, 위급상황 때 대피할 수 있는 지킴이 집. 새롭게 단장한 북부정류장 담장, 비상벨, 지킴이 집 앞 바닥 SOS 표시. 대구시가 2014년부터 추진한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환경을 개선 중인 곳은 현재 10개 마을에 이른다. 시는 올해 1개 마을 공모를 포함해 2022년까지 4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