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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타임 라이프' 송유빈을 유도부로 이끌려는 김진우의 노력 결실 맺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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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MAX
사진. UMAX

'로스타임 라이프' 송유빈과 김진우의 훈내 가득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UHD전용채널 UMAX(유맥스)가 제작한 특별기획 드라마 '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각본 이인혜, 감독 임은, 제작 홈초이스, 배급UMAX(유맥스)) 제작진이 특별한 사제지간 송유빈과 김진우의 케미 터지는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송유빈과 김진우는 형제 같고 친구 같은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사제지간임에도 거리감이나 어색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두 사람은 훈내 풀풀 풍기는 비주얼과 진한 브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중 체육선생님이자 유도부 감독인 김진우는 유도에 재능을 보이는 문제학생 송유빈을 어떻게든 유도부로 이끌기 위해 송유빈의 주위를 맴돈다.

하지만 공개 된 사진 속 송유빈은 기대감 가득한 표정으로 김진우를 바라보고 있고 김진우는 손에 무엇인가를 든 채 여유로운 표정으로 앞만 바라보고 있다. 뻣뻣한 태도를 유지하며 유도부 입단을 거절하던 송유빈과 호시탐탐 송유빈의 영입 기회를 노리던 김진우의 태도가 왜 변화된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마지막 사진 속 두 사람은 교무실에 나란히 앉아 있다. 학생주임 선생님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으로 벌점이 쌓여 퇴학당할 위기에 있는 송유빈이 지각을 하여 벌점을 받을 상황에 처하자 김진우가 송유빈을 변호하고 있는 것. 간절해 보이는 김진우의 모습과는 달리 당사자인 송유빈의 담담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유빈을 유도부로 이끌려고 하는 김진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도 주요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송유빈과 김진우의 훈훈한 브로맨스가 설렘을 선사할 '로스타임 라이프 : 더 라스트 찬스'는 오는 2월 13일과 14일 밤 11시 UMAX와 MBN를 통해 UHD, HD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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