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소미가 출산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걸그룹 세러데이(시온 선하 하늘 초희 주연 유키 아연)의 컴백 쇼케이스 진행을 맡은 안소미는 "아이를 출산한지 140일 정도, 4개월 정도 됐다"며 "아이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을 해야하지 않겠냐"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안소미는 지난해 9월 귀여운 딸을 얻었다.
안소미는 "개콘에 좀 나갔다가, 세러데이의 프로듀서 단디 씨와의 친분으로 부탁을 받아 쇼케이스 MC를 보게 됐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사실 몸이 아프긴 하다. 아이한테 계속 우유를 줘서 그런 것 같다"면서도 "트로트와 개그를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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