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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북마케도니아'로 국호 변경 완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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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가 국호를
마케도니아가 국호를 '북(北)마케도니아'로 바꾸기 위한 절차를 마무리한 12일(현지시간) 수도 스코페의 정부청사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기 게양식에서 조란 자에브 총리가 나토기(오른쪽 깃발)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구 유고연방에서 분리된 마케도니아는 나토 가입을 희망해왔으나 국호 분쟁을 벌여온 그리스의 반대에 부딪혀 나토 가입이 성사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케도니아는 국호를 변경함으로써 나토 가입의 장애물을 해소하고 29개 나토 회원국들의 비준이 끝나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나토의 30번째 회원국이 된다. 연합뉴스

지난 11일(현지시간) 마케도니아 남부 게브겔리야 인근 그리스와의 국경지대에서 인부들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마케도니아 남부 게브겔리야 인근 그리스와의 국경지대에서 인부들이 '마케도니아 공화국'이라고 쓰인 국경표지판 주변을 정돈하고 있다. 마케도니아의 국호(國號)를 '북(北)마케도니아'로 바꾸기 위한 절차가 마무리됐다. 마케도니아 정부는 12일 성명을 통해 "북마케도니아 공화국의 개정 헌법을 발효할 조건이 갖춰졌다"며 "(개정 헌법 조항들은) 2019년 2월 12일, 오늘 관보 게재 시부터 효력이 생겼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마케도니아가 국호를
마케도니아가 국호를 '북(北)마케도니아'로 바꾸기 위한 절차를 마무리한 12일(현지시간) 수도 스코페의 정부청사 앞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기 게양식이 진행되고 있다. 구 유고연방에서 분리된 마케도니아는 나토 가입을 희망해왔으나 국호 분쟁을 벌여온 그리스의 반대에 부딪혀 나토 가입이 성사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케도니아는 국호를 변경함으로써 나토 가입의 장애물을 해소하고 29개 나토 회원국들의 비준이 끝나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나토의 30번째 회원국이 된다. 연합뉴스

두 번이나 탈옥했던 멕시코
두 번이나 탈옥했던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2017년 1월 멕시코 국경도시 시우다드 후아레스에서 멕시코 경찰의 호송을 받으며 미국으로 인도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연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구스만이 받고 있는 마약밀매 등 10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 종신형이 예상된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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