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조합원에게 농산물 등을 돌린 혐의로 입후보예정자 A씨와 배우자 B씨를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2일 사이 설 명절이나 조합원 생일을 이유로 조합원 7명의 집을 방문해 각각 1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조합원이나 그 가족을 병문안하며 자신의 명함과 함께 2만5천원 상당의 음료수 2박스를 건넨 혐의도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