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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전현무, 설민석 향한 팬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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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 새롭게 합류한 전현무가 평소 팬이었던 설민석과 운명적만남을 통해 '新 현무 예능'을 발견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첫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연출 정윤정) 측은 14일 전현무, 유병재, 다니엘 린데만의 '3인 3색 케미 유발 인터뷰'를 공개했다.

먼저 전현무는 재치있고 편안한 진행의 대가답게 재미와 정보 제공, 두 마리 토끼를 다잡는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자연스러운 진행을 책임진다. 그는 인터뷰에서 "역사를 재미있게 대중화하는 작업에 늘 관심이 많았는데 설민석 선생님과 의외의 케미를 발견했다"면서 평소 팬이었던 설민석을 만나 "현무 예능의 또 다른 활로를 개척한 느낌"이라며 자신감 넘치는 소감을 전해 기대를 모은다. 그는 "주입식 교육의 가장 큰 피해자이자 수혜자로서 뇌리 속에 남아있는 화두를 던지며 다시 배워나가는 시청자 눈높이 진행이 될 것 같다"고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첫 촬영부터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대화 속에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들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전현무는 "처음부터 멤버들간의 케미가 좋아 놀랐다"면서 "문근영은 겸손하고 수줍어하면서도 할 말을 다하고 다니엘은 웬만한 한국사람보다 한국 역사와 세계사를 꿰뚫고 있어 독일 설민석 느낌"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유병재는 늘 뇌섹남이자 상황 상황에 맞는 기지를 보여주고 설민석은 올해 연예대상 신인상을 줘도 아깝지 않을 방송 감각과 예능감을 갖추고 있다"고 칭찬했다.

전현무는 "예능을 많이 한 나보다 분량 걱정과 방송 그림 걱정을 많이 하고 최종 편집된 방송분도 녹화하는 도중 떠올리는 감각 덕에 '선을 넘는 녀석들' CP라는 별명을 얻었다"면서 " 감 좋은 CP와 같이 촬영하는 기분"이라고 설민석의 예능감을 치켜세우며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을 예언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휴전선'을 넘기 위해 현재의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새로운 평화의 시대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현재의 이야기가 담긴 '한반도의 선'을 찾는 여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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