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는 불국토건설의 원을 세운 회주 우학 스님의 뜻을 받들어 모든 대중 스님, 30만 동문 신도들이 부처님 정법을 전하기 위한 포교의 길에 나섰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는 대구큰절을 비롯해 경산, 구미, 칠곡, 포항, 감포, 서울 동대문, 팔공산, 영천 등의 국내 도량과 미국 뉴욕, 중국 칭다오, 호주 시드니 등 국외 도량을 갖고 있다. 교육은 국내·외 도량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사찰예절을 포함한 기초교리 과정에 이어 경전 수업까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우학 스님의 직강으로 주 1회 열린다.
올해는 화요일 저녁반, 목요일 오전반 신입생을 선착순으로 1만 명을 모집하고 있다. 입학식은 3월 12일(화), 14일(목) 각각 있다.
우학 스님은 "불법을 맞이한 한 번의 기회를 통회 불교가 자기 인생을 크게 환희롭고 의미 있게 만들 것이다"라며 "불교 공부를 통해 진리의 세계를 향한 첫 걸음을 디딤으로서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법문을 전했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는 올해 창건 27주년으로 현재 재학생이 30만명에 이른다.
문의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종무소 053)474-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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