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하율 임신…격투기 선수 김동현 아빠 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본부이앤티 제공.
사진 본부이앤티 제공.

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이 임신 소식을 전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하율의 남편인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관계자는 14일 "김동현의 아내가 임신을 했다. 현재 임신 9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최근 진행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서 이 같은 소식을 먼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녹화분은 16일 방송된다.

김동현은 6세 연하 여자친구 송하율과 11년간 연애 후 2018년 9월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결혼 1년 만에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