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다인면 양계장에 화재. 병아리 18만 마리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사 2개 동도 태워

14일 오후 2시 50분쯤 의성군 다인면 A농원(산란종계장)에서 온풍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축사 2개 동이 전소되고 병아리 18만 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내 8개 축사 중 최초로 불이 발생한 2번 축사 온풍기에서 화염을 봤다"는 농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