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세형, 요리굴욕 극복할까…SBS '미추리'서 주꾸미 볶음으로 만회 노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제공.
사진 SBS 제공.

개그맨 양세형이 SBS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 공식 요리사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에서는 '요리 굴욕'을 맛봤던 양세형은 어촌 마을로 배경을 옮긴 '미추리2'를 통해 '양세형 표' 요리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15일에 나가는 '미추리2' 첫 방송에서는 어촌 마을의 특색을 살린 요리들이 대거 등장한다. 첫 번째 점심 식사 메뉴는 바로 '주꾸미 볶음'으로 신선한 주꾸미 볶음을 위해 멤버들이 직접 바다로 나가 '주꾸미' 낚시에 나섰고, 배를 타고 나가야 될 멤버로 장도연과 김상호가 지목됐다. 장도연과 김상호는 뜻밖의 '주꾸미 낚시'와 빠른 배의 속도에 좌절하면서도, 이내 소라 그물 안에 있는 싱싱한 주꾸미를 잡는 재미에 흠뻑 빠졌다. 점차 재미를 붙인 두 사람이 일하는 모습은 흡사 아침 방송을 방불케 했다. 급기야 두 사람은 '미추리2'의 작은 코너 '무한 주꾸미 Q'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도연과 김상호의 희로애락이 담긴 주꾸미를 요리한 주인공은 바로 양세형이었다. 양세형은 그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매콤달콤한 '주꾸미 볶음'을 선보였다. '백종원의 수제자'였지만 '미추리'에서 '겉절이'와 '감자탕'으로 굴욕을 맛본 양세형이 '주꾸미 볶음'으로 명예회복에 나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