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럭시S10, 3월 4일 선개통…기본모델 105만원대 책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가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사에 언팩 초청장을 보내 갤럭시S10 시리즈를 20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사에 언팩 초청장을 보내 갤럭시S10 시리즈를 20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합뉴스

이달 20일 공개되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10' 가격이 100만원을 넘을 전망이다.

15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S10 시리즈는 이달 25일 사전예약을 시작해 다음달 8일 정식 출시된다.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4일부터 선개통이 이뤄진다.

갤럭시S10 시리즈는 보급형인 갤럭시S10e, 갤럭시S10, 갤럭시S10플러스, 갤럭시S10 5G 모델 등으로 나온다. 이 중 갤럭시S10 5G 모델은 잠정적으로 다음달 29일 출시가 예정됐으나 상황에 따라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

가격은 기본 모델 기준 갤럭시S10 128GB가 105만6천원으로, 전작(갤럭시S9 64GB·95만7천원)보다 10% 이상 뛰었다.

갤럭시S10e 128GB 89만9천800원, 갤럭시S10 128GB 105만6천원, 512GB 129만8천원, 갤럭시S10플러스 128GB 115만5천원, 512GB 139만7천원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크다. 갤럭시S10 5G 모델은 출고가가 150만원 내외가 될 것이 유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