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슈미르 차량 자살폭탄 테러 현장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현지시간) 인도 북서부의 인도령 카슈미르(잠무-카슈미르 주)의 풀와마 지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자살폭탄 테러 현장. 이번 공격은 인도 중앙예비경찰부대(CRPF) 소속 경찰관 2천500여 명을 태운 차량 78대가 이동하는 가운데 발생해 최소 36명의 경찰관이 사망했다.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인도 북서부의 인도령 카슈미르(잠무-카슈미르 주)의 풀와마 지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자살폭탄 테러 현장. 이번 공격은 인도 중앙예비경찰부대(CRPF) 소속 경찰관 2천500여 명을 태운 차량 78대가 이동하는 가운데 발생해 최소 36명의 경찰관이 사망했다. 연합뉴스

[{IMG02}]

[{IMG02}]

미국 뉴욕 퀸스 이스트강 주변 롱아일랜드시티의 14일(현지시간) 모습.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 일대
미국 뉴욕 퀸스 이스트강 주변 롱아일랜드시티의 14일(현지시간) 모습.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 일대 '뉴욕 제2 본사' 계획을 백지화한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뉴욕 시민의 70%가 지지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많은 지역 정치인들은 반대하고 있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