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김지원 아나운서가 2주간 '박은영의 FM대행진' 스페셜DJ로 나선다.
18일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 공식 SNS에는 "FM대행진에 찾아온 스페셜 DJ! 곱게 모은 손에서 두근두근 긴장감이 느껴지는 김지원 아나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김 아나운서가 라디오 부스 안에서 방송을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김 아나운서는 단아한 미소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 아나운서의 출연으로 인해 김 아나운서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김 아나운서는 "우리가 이 큰 서비스를 이겼다"며 "실검 1위했다. 인생에 실검 1위를 하는 날이 오긴 온다. 이 영광을 청취자분들에게 돌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원 아나운서는 2주간 자리를 비우는 박은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3월 3일까지 스페셜DJ로 활약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