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진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안실련) 부대표가 신임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대구안실련은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김 부대표를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공동대표는 김원경 공동대표와 대구안실련을 이끌게 됐다.
김 공동대표는 1998년 대구안실련 창립 뒤 사무총장, 부대표 등을 거치며 시민안전을 위한 정책 건의, 안전 점검, 홍보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김 공동대표는 삼성전자 환경안전 그룹장, 전국기업체산업보건협의회 회장, 한국산업보건학회 부회장, 환경포럼 이사 등을 역임하며 환경안전 전문가로서 활동해왔다.
김 공동대표는 "중책을 맡아 부담감도 있지만 안전한 대구를 위해 실무형 공동대표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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