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오세훈 "안철수와 유승민의 900만 표, 누가 가져올 수 있겠느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오세훈 후보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오세훈 후보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오세훈 후보

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오세훈 당대표 후보는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얻었던 1300만 표를 이기려면 안철수와 유승민을 지지했던 정치성향 900만 표를 가져와야 한다. 그 구백만 표, 우리 셋 중 누가 가져올 수 있겠냐"고 밝혔다.

또한 오세훈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가 오늘 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구미 박정희 대통령님 생가를 찾았을 때 방명록에 '민족중흥'이라고 썼다"며 '박정희 향수'를 자극했다. 오 후보는 "내년 총선, 반드시 이겨야 저들을 심판하고 위기에 빠진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