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교육청, 개학 앞두고 학교 급식 특별 안전점검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개학을 앞두고 이달말까지 '학교 급식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개학 전후(3·9월)로 식중독 사고가 집중 발생하는 만큼 급식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 개·보수를 완료하고, 신학기부터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각 학교는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급식기구 세척, 소독 등 대청소와 시설 안전점검을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도 1일 2식 이상 급식을 제공하거나 시설이 노후한 학교 등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개학 후에도 지속적으로 학교급식 위생, 안전 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며 "학생, 교직원 및 학교급식 종사자에 대한 위생 교육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