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싱가포르 국립대 브레인 군단과 함께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시청률이 4주만에 가장 높은 시청률 2.3% (TNMS, 유료가입)를 기록했다.
배점으로는 싱가포르의 승리였으나 더 많은 문제를 맞인 것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고 있는 멤버들이었다. '문제적 남자' 멤버들의 문제 해결 능력에 싱가포르 뇌섹남녀들도 놀라워했다.
이날 '문제적 남자'는 10대여자 시청률이 1.2%를 기록하면서 지난 주 0.2% 대비 1.0%포인트 상승하며 상승 폭이 가장 컸다. 10대 여자 다음으로는 20대 여자 시청률 상승 폭이 컸는데 이날20대 여자 시청률은 1.2%로 지난 주 0.3% 보다 0.9% 포인트 상승했다. 10대와 20대 시청률 상승폭이 크자 10대 20대 자녀와 TV를 동반 시청한 50대 여자 시청률 역시 같이 상승 했다 이날 50대 여자 시청률은 3.1%로 지난 주 2.2%에서 0.9% 포인트 상승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