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워너비' 새 싱글 쇼케이스에 걸스데이 출신 민아가 깜짝 출연했다. 워너비의 멤버인 언니 '린아'를 응원하기 위해서다.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워너비(WANNA.B)의 새 디지털 싱글 '레고(LEGG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멤버 린아의 동생이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민아가 사회자의 요청에 꽃다발과 함께 무대 위로 등장, '걸그룹 자매'의 우애를 알렸다. 린아는 "'미우새(미운 우리 새끼)'를 보니까 홍진영 선배님이랑 그 언니 분께서 흥이 넘치시더라"며, "우리도 현실 자매로 '미우새'를 노리고 있다"고 예능 출연을 소원했다.
타이틀곡은 '레고'다. 묵직한 드럼과 베이스 라인, 웅장한 브라스 샷, 강렬한 테마 신스가 돋보인다. 힙합, 일렉트로닉, 레게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졌다.
한편, 걸그룹 워너비(WANNA.B)는 2월20일 정오(12시) 새 디지털 싱글 '레고(LEGGO)'를 발표한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공천 목표는 승리, 과정은 공정해야"…대구시장 공천 경선갈 듯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
'성추행 의혹'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김재원, 국힘 경북지사 예비경선 승리…이철우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