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에 새친구로 등장한 조하나가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했다.
지난 19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와 강문영이 조하나를 직접 맞으러 갔다.
김광규는 "목소리가 양수경 누나랑 비슷해요. 노래 잘 하시죠?"라고 물었다.
조하나는 자신이 농촌 드라마를 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강문영은 "혹시 전원일기 금동이 와이프였던 분 아니세요?"라고 물었고, 조하나는 "그렇다"고 말했다.
조하나는 1991년 KBS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과거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아내 역을 연기한 바 있다. 이병헌 김정균 김정난 손현주 등과 동기다.
조하나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동안 열심히 다른 곳에서 일해왔다. 이렇게 새롭게 찾아뵙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불타는 청춘'을 많이 봤다. 어떤 분이 나오셔서 함께 저랑 여행을 하실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한편 조하나는 1972년생으로 전원일기가 종영된 해인 2002년 연기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무용가로 활동하며 교수로 재직중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제 27호 승무 이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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