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정숭 나눔리더 10호 회원, 모친 고(故) 박영자 씨 이름으로 아너 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故) 박영자 씨.
고(故) 박영자 씨.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 보내는 선물입니다."

대구 나눔리더 10호 회원인 전정숭 ㈜비젼라이프·㈜자우버 대표가 고인이 된 모친 고(故) 박영자 씨 이름으로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4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직무대행 김수학)는 20일 오전 수성구청에서 김대권 수성구청장, 이희정 대구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에 대한 가입식을 열었다.

지난 1923년 경북 영천 신녕면에서 태어난 고인은 집에 걸인 등 어떤 손님이 찾아와도 밥상을 차려서 대접할 만큼 정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남편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전 대표는 "나눔 정신을 알려주신 어머니께 드리는 선물"이라며 "어떤 선물보다 기뻐하실 것 같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