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에 임신과 출산, 보육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산통합지원센터'가 20일 문을 열었다.
안계면 용기리에 지어진 센터는 1천322㎡ 터에 지상 2층 건물로 프로그램 운영 공간, 회의실, 아기 놀이방, 장난감 대여소, 엄마 쉼터 등 시설을 갖췄다.
영유아에게 장난감 대여와 놀이방, 체험교육 서비스를 하고 부모에게는 임신·출산·보육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경북도와 의성군은 안계면에 저출산과 인구소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층 일자리와 주거, 의료, 교육, 복지, 문화 기반을 갖춘 '이웃사촌 시범 마을'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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