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구 대표축제 개발하자'…서구청 연구용역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구청이 서구 대표축제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 연구에 돌입했다. 대구 서구청 제공.
서구청이 서구 대표축제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 연구에 돌입했다. 대구 서구청 제공.

서구청이 서구 대표축제 개발을 목표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서구청은 최근 서구의원과 주민 대표,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도 부구청장 주재로 '서구 대표축제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서구청은 앞서 대구대학교 관광축제연구소(소장 서철현)에 ▷축제 명칭 및 주제 ▷개최 시기 ▷대표 콘텐츠 발굴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을 의뢰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의 범위와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구청은 향후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와 중간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5월까지 구체적인 결과물을 내놓을 작정이다.

김종도 부구청장은 "이번 용역은 서구의 대표 명품축제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실 있고 알찬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