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추경 8조4천979억원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1일 2019년도 대구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를 해 8조4천979억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기정예산 8조3천316억원보다 1천663억원(2.0%) 늘어난 규모로 대구시는 민생안정 및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먼저 추경 예산안을 제출했다.

시의회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비(114억원→268억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비(569억원→667억원)를 증액했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전기자동차 구매지원비 등을 증액했다.

황순자 대구시의회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은 "추경이 경기침체 등으로 민생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시는 추경 사업의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