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2019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9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가 매일신문, (사)유교문화보존회 주최로 21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재업 (사)유교문화보존회 이사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유림단체 대표,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항일과 독립을 외쳤던 선조들의 뜻과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대한민국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21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에서 경북도립국악단이 축하 공연으로 대북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1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유림들이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는 인사례를 하고 있다.

21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에서 참석 내빈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21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 경상북도 유림단체 신년교례회'에서 참석 내빈들이 축하 떡 케이크를 자른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