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 북구에 위치한 포레스트 아레나를 찾았다.
매일신문이 가본 대구FC의 포레스트 아레나(가칭)는 개장 전으로 막바지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다.
대구FC는 포레스트 아레나에서 3월 9일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개장 경기를 갖는다.
포레스트 아레나의 특징은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거리가 7m로 바로 코앞에서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다. 선수단의 생생한 외침이 관중들에게 들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관중석 바닥은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 발을 구르는 소리가 웅장하게 울려 퍼진다. 대구FC 구단은 바닥 재질을 십분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응원법을 개발했는데 압권이다.
한편 대구FC는 오는 25일 포레스트 아레나 개장 기념 팬, 미디어 초청 오픈 트레이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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