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대구FC의 새 구장! 개장 직전 미리보는 '포레스트 아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의 새 구장! 개장 직전 미리보는 '포레스트 아레나'

21일 대구 북구에 위치한 포레스트 아레나를 찾았다.

매일신문이 가본 대구FC의 포레스트 아레나(가칭)는 개장 전으로 막바지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다.

대구FC는 포레스트 아레나에서 3월 9일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개장 경기를 갖는다.

포레스트 아레나의 특징은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거리가 7m로 바로 코앞에서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다. 선수단의 생생한 외침이 관중들에게 들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관중석 바닥은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 발을 구르는 소리가 웅장하게 울려 퍼진다. 대구FC 구단은 바닥 재질을 십분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응원법을 개발했는데 압권이다.

한편 대구FC는 오는 25일 포레스트 아레나 개장 기념 팬, 미디어 초청 오픈 트레이닝을 갖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