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정수, 남창희, KBS쿨FM '미스터 라디오' 새 DJ로 발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스터라디오' DJ를 맡은 남창희(왼쪽), 윤정수. KBS 제공

오는 3월 4일부터 개그맨 윤정수와 남창희가 장항준-김진수의 뒤를 이어 KBS 쿨FM(89.1㎒) '미스터 라디오 시즌3'의 진행자로 나선다.

윤정수는 MBC '좋은 주말' 이후로 3년만의 라디오 복귀이며, 그간 각종 라디오에서 게스트로 활약했던 남창희에게는 떨리는 첫DJ 도전이다.

두 사람은 방송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자주 만나는 절친으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정수는 "분위기가 좋다. 라디오 스팟 녹음하는 현장부터 빵빵 터졌다. 오후 4시면 한창 지치는 시간인데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드리겠다" 라며 각오를 다졌고, 남창희 역시 "어릴 때 놀이터에 가면 늘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외롭지 않았다.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기다리는 친구가 되겠다. 그리고 2019년에 대운이 들어온다고 했는데, 시작이 좋다. 저의 대운을 청취자분들에게 나눠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KBS 쿨FM(89.1㎒) 에서 방송되며, 첫 주에는 절친으로 알려진 조세호, 홍진경,

김용만 등이 출연해 웃음을 줄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