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타액이용 유방암 감지 키트 상용화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타액을 이용한 유방암 감지 키트'상용화를 추진한다.

계명대 의용공학과 이종하 교수가 개발한 이 기술은 2017년 국내에 특허 출원했다. 대학 측은 의료기기 스타트업 기업인 헨리기술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상용화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의 유방암 감지 기술에 비해 저비용으로 유방암 여부를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며, 휴대가 용이하여 여성들이 질환을 조기에 감지하여 치료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재열 계명대 산학부총장은 "대학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이전하여 지역 기업들과 새로운 경제효과를 창출하면 산학협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